한미그룹 창업주 고(故) 임성기 회장 차남인 임종훈 한미정밀화학 대표가 지주사인 한미사이언스[008930] 지분 일부를 매각하기로 했다.
임 대표가 지분 매각을 마무리하면 한미사이언스 보유 지분은 5.09%에서 2.59%로 낮아진다.
한미사이언스 지분은 임성기 창업주 가족 측이 31.05%, 신 회장 측이 29.83%, 사모펀드 운용사 라데팡스가 9.81%를 각각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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