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에게 임신 사실을 폭로하겠다고 협박해 거액을 뜯어낸 여성과 추가로 돈을 요구하려 한 남성 공범에게 실형이 확정됐다.
양 씨는 2024년 6월 손흥민의 아이를 임신했다는 사실을 언론 등에 알리겠다고 협박해 3억원을 받아낸 혐의로 기소됐다.
'손흥민 임신 협박' 혐의를 받는 20대 여성 양 씨 / 뉴스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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