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 불안정에 놓인 취약계층 여성을 돕기 위해 K뷰티 최고경영자(CEO)가 패션모델로 변신했다.
김 대표는 지난 6월 29일 개최한 ‘2026 한국해비타트 여성들의 집짓기 기금 마련 자선 패션쇼 & 바자’에 직접 참여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섰다.
이번 행사는 주거 취약계층 여성들의 안정적인 보금자리 마련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한국해비타트의 나눔 이벤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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