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리 주민증'에도 뚫렸다…전자담배 자판기 성인인증 '구멍'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둘리 주민증'에도 뚫렸다…전자담배 자판기 성인인증 '구멍'

서울시가 전자담배 자동판매기를 전수 점검한 결과, 10대 중 4대는 위조 신분증을 제대로 가려내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4월24일부터 6월23일까지 시내 전자담배 판매소와 자동판매기를 대상으로 집중 점검한 결과, 성인인증 시스템과 청소년 보호 조치 전반에서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확인했다고 2일 밝혔다.

청소년보호법상 담배 판매업소 내부와 자동판매기에는 청소년 판매금지 안내문을 부착해야 하지만, 판매소 내부에 안내문을 설치한 곳은 666곳 중 390곳(58.6%)에 그쳤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