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전 세계적인 메모리 수급난에 미국 국방부 중국 군사기업 명단(1260H)에 오른 중국 반도체 업체 두 곳에서 칩을 구매하는 방안을 협의하고 있다고 1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소식통들에 따르면 애플은 중국에서 판매되는 기기에 사용할 메모리 부품을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와 양쯔메모리테크놀로지(YMTC)로부터 구매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애플이 CXMT와 YMTC로부터 메모리 반도체를 구매한다면 애플의 메모리 공급업체는 5곳으로 늘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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