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군 의흥면 파전리, 2027년 농어촌 생활여건 개조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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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의흥면 파전리, 2027년 농어촌 생활여건 개조사업 선정

(제공=군위군) 대구 군위군은 의흥면 파전리가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가 주관하는 '2027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주거환경과 생활 기반이 열악한 농어촌 지역을 대상으로 안전·위생·주거 여건을 종합적으로 개선해 주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국가 공모사업이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이번 공모 선정은 파전리 주민들의 오랜 염원이 반영된 결과"라며 "생활 인프라 확충은 물론 공동체 회복을 통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삶의 질 개선이 이뤄지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 가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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