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지기 친구가 6년간 자신의 사진을 도용해 6천만 원을 벌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경찰 진정은 '입건 전 종결'됐지만, 법조계는 형사 고소와 민사 소송 모두 가능하다고 분석했다.
"스토킹 당해" 내 사진 지우라더니...내 얼굴로 6천만원 번 20년 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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