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까지 730억원 들여 폐의류·폐타이어 재활용 기술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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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까지 730억원 들여 폐의류·폐타이어 재활용 기술 개발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올해부터 2030년까지 총 730억원을 투입, 폐의류와 폐타이어 재활용 연구개발(R&D)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폐의류와 관련해서는 '정확도 95% 이상 인공지능(AI) 기반 소재별 자동 분리·선별 시스템'과 '재생원료 생산과 의류·자동차 내장재·건축자재·토목자재 등 제품화' 기술을 개발한다.

폐타이어에 대해서는 고품질 재생원료를 만들고 이를 다시 타이어로 만드는 기술을 개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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