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의 멤버 뷔(본명 김태형)가 호텔까지 찾아오는 팬들에게 찾아오는 것을 자제해달라고 부탁했다.
뷔는 지난 1일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에 '반겨주는 마음은 너무나 고맙게 생각하지만 가능하다면 호텔 앞까지 찾아오는 건 자제해줬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정국은 그동안 여러 차례 주거 침입 피해를 겪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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