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가 걸그룹 리센느를 홍보대사로 위촉한 이후 공개한 공식 영상이 수백만회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2일 경주시에 따르면 시가 지난달 22일 공개한 '리센느 올 때까지 파라파라춤 추고 있겠습니다'란 제목의 영상은 인스타그랩 66만회, 유튜브 73만회 등 총 139만여회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이어 공개한 두 번째 영상은 경주시 홍보담당관 공무원들이 주낙영 시장의 홍보대사 위촉장을 서울에서 직접 리센느에게 전달하는 과정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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