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병영 함양군수, 첫 행보는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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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병영 함양군수, 첫 행보는 현장

이번 방문지는 함양 누이센터 건립 현장과 대봉산휴양밸리 사계절 썰매장이다.

진 군수는 먼저 누이센터 건립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보고받았다.

함양군은 민선9기 출범에 맞춰 주요 현안사업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재난 취약시설과 공사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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