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가 몽골에 탈탄소 기술을 제공하는 대가로 온실가스 감축분 8만t 이상을 확보해 유엔에 보고하기로 몽골 측과 합의했다고 요미우리신문이 2일 전했다.
신문에 따르면 이는 일본이 해외 기술 지원을 통해 얻은 감축량 중 역대 최대 규모다.
일본의 2024년도 온실가스 배출량은 약 10억4천600만t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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