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수 손주영(LG 트윈스), 류현진(한화 이글스), 애덤 올러(KIA 타이거즈), 최민석(두산 베어스)과 야수 오스틴 딘(LG), 박민우(NC 다이노스), 김도영(KIA)이 후보다.
KBO리그 월간 MVP는 팬 투표와 한국야구기자회 기자단 투표를 합산해 최종 수상자를 선정한다.
또 유소년 야구 발전을 위해 신한은행의 후원으로 MVP 수상 국내 선수의 출신 중학교에 선수 명의로 2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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