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배재고 야구부를 비판하는 의미로 학교 앞에 배송된 근조화환을 한 재학생이 고의로 훼손했다는 주장까지 제기되면서 선수들을 겨냥한 비판 여론이 한층 더 확산하고 있다.
자신을 배재고 재학생이라고 밝힌 A군은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야구부 소속이 아닌 3학년 학생이 근조화환을 발로 차 쓰러뜨렸다"는 글과 함께 쓰러진 근조화환을 담은 사진을 올렸다.
A군은 같은 글에서 "야구부의 반성은 기대하지 말라.논란 다음 날에도 점심시간 급식실에서 새치기해 다른 학생들에게 피해를 줬고 조용히 먹기는커녕 떠들며 식사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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