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에 '청년 맞춤형 주거지' 짓는다…56가구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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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에 '청년 맞춤형 주거지' 짓는다…56가구 규모

대전 유성구는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한 2026년 상반기 특화주택 공모 사업 청년특화 부문에서 대전에서는 유일하게 사업지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유성구 청년특화 주택은 궁동 499번지 일원에 지상 10층 규모(부지면적 2천485.4㎡)로 건립한다.

팁스는 민간 주도형 기술 창업 프로그램 명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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