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IT 플랫폼 기업 엔라이튼이 AI 기반 에너지 플랫폼 기술력을 인정받아 ‘2026 ICT 넥스트 어워즈’에서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 원장상을 수상했다.
강대호 엔라이튼 CTO는 “이번 수상은 엔라이튼의 독보적인 AI 기술력과 플랫폼의 시너지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뜻깊은 성과”라며 “영국의 옥토퍼스 에너지가 AI 플랫폼 크라켄으로 전 세계 에너지 공급망의 디지털 전환을 이끈 것처럼 엔라이튼도 전국에 산재한 분산자원을 가상발전소(VPP)로 통합해 국내외 에너지 시장의 혁신을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2016년 설립된 엔라이튼은 에너지 IT 플랫폼 ‘발전왕’을 통해 발전소 구축부터 운영, 전력 거래까지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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