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는 2일 오전 1시(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에 위치한 애틀란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에서 콩고민주공화국에 2-1로 이겼다.
여기에 요아네 위사의 슈팅이 골대를 강타하는 등 추가골 기회까지 만들며 잉글랜드는 전반을 0-1로 끌려간 채 마쳤다.
콩고민주공화국은 경기 막판 동점골을 노렸지만 끝내 골문을 열지 못했고, 잉글랜드가 케인의 멀티골을 앞세워 2-1 역전승을 거두며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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