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펌라운지] 바른-한국전력전우회, 신사업 안정 추진을 위해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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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펌라운지] 바른-한국전력전우회, 신사업 안정 추진을 위해 맞손

법무법인(유한) 바른(총괄대표변호사 이동훈)과 한국전력전우회(회장 이인교)가 전우회 및 그 출자회사의 안정적인 사업 추진과 회원의 권익 보호를 위한 법률 지원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두 기관이 상호 긴밀한 협조 체제를 구축하고, 바른의 전문적이고 특화된 법률 서비스를 바탕으로 전우회와 출자회사의 건실한 운영, 사업의 안정적 추진, 그리고 회원의 권익 보호를 폭넓게 뒷받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동훈 대표변호사는 "전력산업 현장을 누구보다 잘 아는 전우회와 손잡고, 출자회사의 사업 추진과 회원의 권익 보호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맞춤형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전우회의 건실한 운영과 안정적인 사업 추진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든든하게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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