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샵이 초복을 앞두고 보양식과 냉동과일을 앞세워 여름 먹거리 시장 공략에 나선다.
(사진=GS리테일) GS샵은 이달 TV홈쇼핑과 모바일 앱을 통해 삼계탕·오리 등 보양식과 냉동 망고·블루베리 등 냉동과일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초복을 앞두고 보양식 판매가 증가하는 경향에 맞춰 ‘치열치냉’(治熱治冷, 뜨겁게 보양하고 차갑게 더위를 식힌다) 콘셉트로 보양식 수요와 냉동과일 수요를 동시에 잡겠다는 것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