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한때 '제2의 긱스' 야누자이, 31살에 낙동강 오리알 신세...세비야서 방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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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한때 '제2의 긱스' 야누자이, 31살에 낙동강 오리알 신세...세비야서 방출

세비야는 7월 1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야누자이, 알렉시스 산체스, 외르얀 뉠란, 네마냐 구데이가 세비야와 계약이 만료됐다.닐 모페이, 바티스타 멘디 임대는 만료됐고 세자르 아스필리쿠에타는 은퇴를 했다"라고 공식발표했다.

야누자이가 떠난 것이 눈에 띈다.

데뷔 초반 뛰어난 드리블과 창의성을 앞세워 큰 기대를 모았고, 한때는 구단의 미래이자 '제2의 라이언 긱스'라는 평가까지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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