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쥬얼리 출신 서인영이 조민아와 오랜 오해를 풀며 눈물을 흘렸다.
이날 서인영은 조민아의 집을 찾아 함께 식사를 하며 과거 활동 시절과 서로를 향한 속마음을 털어놨다.
조민아는 “무대보다 지하 연습실에서 난로를 켜놓고 함께 연습하던 시간이 더 좋았다”며 “인영이는 그때부터 잘될 친구였다.사람들이 세다고만 하지만 나는 너무 귀엽고 늘 옆에 있어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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