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르세라핌이 K팝 걸그룹 최초로 미국의 대형 음악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다.
지난달 30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온라인 라디오 플랫폼 아이하트라디오는 ‘2026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페스티벌’의 추가 라인업을 공개하며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의 합류 소식을 알렸다.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페스티벌’은 아이하트 라디오가 매년 개최하는 미국의 대표적인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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