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훈이 드라마 주연으로 복귀하는 건 MBN ‘완벽한 결혼의 정석’(2023) 이후 3년 만이다.
이후 타고난 피지컬과 훈훈한 마스크를 활용해 ‘열애’ ‘오 마이 비너스’ ‘애타는 로맨스’ ‘레벨업’ 등 로맨스물에서 능력 있는 남주 캐릭터로 출연해 사랑받았다.
올해 2월에는 드라마박스 드라마 ‘조심해! 내가 레이디 보스야’에 출연해 숏드라마 시장으로 활동 반경을 넓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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