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호 제5대 세종특별자치시장이 '국가균형성장의 중심 행정수도 세종'을 새 시정 비전으로 선포하며 행정수도 완성과 국가균형발전을 이끌 새로운 4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조 시장은 시정 5기의 핵심 과제로 ▲국격을 높이는 행정수도 ▲지속가능한 자족경제 ▲일상이 행복한 문화복지 ▲함께 잘사는 균형성장 ▲소통과 협치의 시민참여 등 5대 시정 목표를 제시했다.
조 시장은 "앞으로의 4년은 세종의 성공이 대한민국의 성공임을 증명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행정수도 완성과 자족경제 실현, 시민 삶의 질 향상을 통해 '정부가 있는 도시'를 넘어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도시' 세종을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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