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6일 행방불명 후 우울증 고백…美하원의원에 갑론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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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일 행방불명 후 우울증 고백…美하원의원에 갑론을박

미국에서 공화당 연방 하원의원이 100일 넘게 사라졌다 돌아와 우울증 진단을 고백하면서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의회에서 한 지역을 대표하는 하원의원이 속시원한 설명도 없이 업무를 사실상 중단한 탓이다.

민주당 수전 덜베네 연방 하원의원은 "하원 본회의장에서는 중요한 일이 벌어지고 그냥 사라져 버리면 유권자들의 신뢰를 잃는 것"이라며 "용납할 수 없는 일"이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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