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환'이 1.2 버전을 통해 보여준 핵심은 이 게임이 앞으로 어떤 방식으로 콘텐츠를 쌓아갈 것인지다.
출시 초반 '이환'은 후발주자로서 의심을 받았다.
'999일 야화'가 방송에서 보여준 구조만큼 실제 플레이에서 충분한 깊이를 갖췄는지, 상시 콘텐츠로 남은 뒤 반복 플레이가 지루해지지 않는지, 수많은 생활 콘텐츠가 장기적으로 부담이 되지 않는지는 업데이트 이후 이용자 반응을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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