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행 소프트웨어(SW) 풀스택 스타트업 라이드플럭스는 1일 “글로벌 종합 물류 기업 한진과 손잡고 국내 최초로 대형 트럭을 활용한 '자율주행 유상 화물 운송 서비스'를 공식 개시하며 고수익 B2B 물류 시장 선점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상용화는 라이드플럭스가 지난 4월 국내 최초로 국토교통부로부터 '자율주행트럭 유상 화물 운송 허가'를 취득한 지 불과 수개월 만에 일궈낸 쾌거다.
박중희 라이드플럭스 대표는 “이번 유상 화물 운송 개시는 라이드플럭스의 자율주행 AI 아키텍처가 실제 물류 비즈니스 현장에서 비용 절감과 운영 효율을 유도하는 상용화 궤도에 안착했음을 정량적으로 선언한 것”이라며 “검증된 레벨4 기술력과 사업 가시성을 바탕으로 올 하반기 코스닥 상장을 성공적으로 완수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자율주행 모빌리티 리더로 도약하겠다”고 포부를 굳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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