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보수 진영을 이끌 적합한 정치인을 묻는 여론조사에서 한동훈 무소속 의원과 국민의힘 소속 오세훈 서울시장이 각각 선두권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오세훈 서울시장(왼쪽), 한동훈 무소속 의원.(사진=뉴스1) 지난달 30일 한국리서치가 시사인 의뢰로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2000명에게 ‘향후 보수 세력을 이끌 리더로 다음 중 어느 인물이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하는가’라는 질문을 던진 결과, 전체 응답자 23%가 한동훈 의원, 18%가 오세훈 시장을 꼽았다.
공동 3위는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으로 각각 4%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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