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보건복지부의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 시범사업' 추가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문의가 지역 종합병원 이상 의료기관에서 장기간 필수진료를 맡을 수 있도록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근무수당과 정주 여건을 지원하는 제도다.
이번 선정으로 부산은 대구·울산과 함께 광역시 최초 시범사업 대상 지역에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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