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대한민국 미드필더 이강인 영입을 두고 협상을 진행 중이다.아틀레티코는 이적을 마무리하기 위해 협상 테이블에 올라와 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아틀레티코는 2026-27시즌 첫 번째 영입으로 알레한드로 그리말도를 확정한 데 이어 두 번째 영입으로 이강인을 낙점했다.
현재 분위기대로라면 이강인은 향후 몇 시간 내 발표될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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