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말자 625% 침투하자”... 아이소이, 6·25 희화화 논란에 대표 직접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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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말자 625% 침투하자”... 아이소이, 6·25 희화화 논란에 대표 직접 사과

국내 화장품 브랜드 ‘아이소이(isoi)’가 과거 진행한 버스 광고에서 6·25 전쟁을 연상시키고 희화화하는 문구를 사용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최근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등에선 아이소이가 지난해 10월 약 한 달간 집행한 ‘로즈 PDRN 잡티세럼’ 버스 광고 사진이 확산하며 뒤늦게 논란이 불거졌다.

누리꾼들은 호국 보훈 슬로건인 ‘잊지 말자’에 ‘625’라는 숫자를 결합하고, 화장품 성분을 설명할 때 흔히 쓰는 ‘흡수’ 대신 의도적으로 ‘침투’라는 단어를 선택한 점을 지적하며 “6·25 전쟁의 참극을 조롱하고 희화화했다”고 거세게 비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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