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가 자국 배타적 경제수역(EEZ)에서 조사 활동을 벌이던 측량선에 중국 해경이 조사 중지를 요구했고, 이에 대해 외교 경로를 통해 항의했다고 1일 밝혔다.
그는 일본 측량선이 중국 측에 국제법에 따른 정당한 조사 활동이라고 응답하고 조사를 계속했다고 전했다.
이어 일본 EEZ에서 하는 조사에 대한 중국의 중단 요구는 받아들일 수 없다고 외교 경로를 통해 항의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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