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 서울 강북에서 발생한 동거인 살해 및 유기 사건의 피해자 시신이 남한강에서 발견돼 경찰이 확인 중이다.
소방당국은 용담대교 7번과 8번 교각 사이에서 시신을 발견해 인양한 뒤 현장을 경찰에 인계했다.
경찰은 당초 이 사건을 수사했던 서울 도봉경찰서에 시신을 넘기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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