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소식통 ‘더 피플즈 펄슨’은 1일(한국시간) “맨유는 마테우스를 영입하기 위해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에 오퍼를 넣었지만, 토트넘 홋스퍼와의 금액 싸움에서 밀렸다”라고 보도했다.
지난 시즌 종료와 동시에 맨유는 빠르게 이적시장 매물을 팀색했다.
‘더 피플즈 펄슨’은 “웨스트햄은 강등됐음에도 마테우스 몸값으로 8,500만 파운드를 고수했다.이에 맨유는 7,000만 파운드를 즉시 지급하고, 1,500만 파운드는 옵션으로 지급하는 구조를 제안했는데 웨스트햄이 거절했다.이에 맨유 내부에서 불만이 커졌는데 그 사이 토트넘이 영입전에 뛰어들어 웨스트햄이 내건 조건을 받아들였다.결국 토트넘과 합의하는 데 성공했고, 선수와 구단 모두에게 맨유가 맞출 의사가 없는 조건을 제시하며 협상을 마무리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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