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민선 9기 취임식에서 반도체 중심도시 도약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핵심 과제로 내세우며 새로운 4년의 청사진을 공개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일 오후 용인포은아트홀에서 취임식을 갖고 ‘민선 9기 시민과 함께 만드는 미래 용인르네상스 시즌2’를 공식 선언했다.
취임식에는 지역 내 기관과 단체 등 지역사회 구성원과 시민 등 1천여명이 참석해 민선 9기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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