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어부 남자 컴뱃 삼보 64㎏급 서준혁과 유스부 스포츠 삼보 남자 64㎏급 류희채, 71㎏급 박동준은 각각 동메달을 따냈다.
일반부에서는 여자 컴뱃 삼보 59㎏급 이승희가 동메달을 보탰다.
연맹은 다양한 연령대 선수들이 메달을 획득하며 국제무대에서 경쟁력을 확인했다는 점에 의미를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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