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에 200㎜ 폭우… 가로수 전도 등 피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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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에 200㎜ 폭우… 가로수 전도 등 피해도

제주지역이 장마철에 접어든 가운데 첫날부터 한라산에 최고 200㎜가 넘는 비가 쏟아지는 등 많은 비가 내렸다.

1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전날부터 이날(오전 11시 기준)까지 한라산에는 진달래밭 245.5㎜, 남벽 233.5㎜, 영실 197.5㎜, 윗세오름 183.5㎜, 사제비 174.5㎜, 성판악 168㎜ 등 폭우가 쏟아졌다.

기상청은 제주에 강한 남서풍이 유입되면서 산지와 한라산 남쪽지역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렸고, 한라산 북쪽지역에는 상대적으로 적게 내리는 등 지역에 따라 강수량 차이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라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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