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위권 노리는 롯데… 김태형 감독 "타선 좀 더 분발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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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위권 노리는 롯데… 김태형 감독 "타선 좀 더 분발해야"

경기 전 롯데는 8위(33승 2무 42패), 두산은 5위(39승 2무 38패)에 올라 있다.

최근 분위기가 좋은 롯데는 전날 두산과 맞대결에서 0-5로 패하며 상승세가 한풀 꺾였다.

경기 전 만난 김태형 감독은 "어제는 스윙 자체가 되지 않았다.상대 투수 무브먼트가 좋으면 맞춰서 대응해야 한다"며 "어제 경기 후 몇 명을 불러서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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