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노, ‘KBL 경력자’ 오브라이언트 영입 “창단 첫 우승 목표로 최선 다하겠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소노, ‘KBL 경력자’ 오브라이언트 영입 “창단 첫 우승 목표로 최선 다하겠다”

소노는 1일 “KBL에서 3시즌 동안 활약하며 실력을 인정받은 오브라이언트를 2옵션 외국인선수로 영입하고 선수단 구성을 마무리했다”고 발표했다.

소노는 지난달 1일 계약한 스카티 제임스(30·202㎝)와 오브라이언트의 조합으로 다가올 시즌 외국인선수 구성을 마쳤다.

소노 구단관계자도 “오브라이언트는 KBL에서 실력이 검증된 선수다.소노에서도 활약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