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을 찾아가는 행정, 현장에서 답을 찾는 시정, 보고서보다 시민의 목소리를 먼저 들으며, 행정 절차보다 시민 체감도를 우선하여 기존 시정 운영 방식과 차별화를 밝혔다.
눈길을 끈 것은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용수 공급 문제를 언급하며 국가 산업 육성에는 협력하되 광주의 희생이 전제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못 박았다.
결국 민선 9기의 성패는 '직통'이라는 두 글자가 얼마나 현실이 되느냐에 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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