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고척] 키움 에이스 알칸타라에 맞서는 염경엽 감독의 승부수 "우리는 이기려고 불펜데이를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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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고척] 키움 에이스 알칸타라에 맞서는 염경엽 감독의 승부수 "우리는 이기려고 불펜데이를 하는 것"

선발 투수는 함덕주다.

무려 1897일 만에 선발 등판이다.

경기 전 만난 염경엽 LG 감독은 함덕주가 선발인 이유를 "피로도가 가장 적어서"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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