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구가 민선 9기 출범을 맞아 직원들의 일하는 방식을 혁신하고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공직자 맞춤형 AI(인공지능) 활용 교육’을 7월 1일 북구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북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일상적인 문서 작성, 데이터 정리 등 단순 반복 업무를 AI로 효율화하고, 보다 창의적이고 구민 체감도가 높은 정책 기획에 역량을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계획이다.
정명희 북구청장은 “민선 9기가 지향하는 ‘미래를 준비하는 혁신성장’은 공직자들의 일하는 방식 변화에서 시작된다”며, “업무 자동화와 바이브 코딩 등 실용적인 AI 기술을 행정 전반에 적극 도입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이를 통해 확보한 행정 역량을 구민들께 더욱 신속하고 수준 높은 행정서비스로 돌려드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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