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보건환경연구원은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도내 주요 물놀이 지역 20곳을 대상으로 수질검사를 한 결과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물놀이 용수 권고 항목인 대장균 검사 결과 20곳 모두 100㎖ 당 0∼98개체 수로 나타났다.
이는 수질 권고기준인 100㎖당 500개체 수 미만을 밑도는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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