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출신 직원이 선관위와 수의계약을 맺은 업체에 취업한 사례가 처음 확인됐다며 선관위 특검을 촉구했다.
주 의원은 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선관위 직원 출신이 수의계약 업체에 채용된 사실이 최초 확인됐다"고 밝혔다.
주 의원에 따르면 A업체는 지난 2022년 10월 26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수의계약을 체결했으며, 약 일주일 뒤 선관위 출신 B씨를 수석부장 직위의 정규직으로 채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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