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합천군은 1일 합천동부농협 농산물공판장과 합천새남부농협 쌍백지점 농산물산지유통센터에서 각각 '2026년산 건마늘 초매식'을 열고 본격적인 산지 경매를 시작했다.
경매 일정은 합천동부농협이 9월 중·하순까지, 합천새남부농협은 7월 한 달간 각각 지정된 요일과 시간에 진행할 예정이다.
합천군은 지난해 건마늘 산지경매를 통해 9천577t을 출하해 약 401억원의 경매 실적을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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