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강사 김미경이 코로나19 팬데믹 시기 수십억 원대 부도 위기에 직면하며 심각한 우울증을 겪었던 과거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1년간 오프라인 강의가 전면 중단되면서 회사의 통장 잔액이 0원이 되었고, 직원들이 모두 떠나야 하는 상황에 처했다는 설명이다.
모진 위기를 겪고 최근 환갑을 앞둔 김미경은 건강 악화를 계기로 생활 습관을 대대적으로 바꾸며 15kg 감량에 성공했다는 근황도 함께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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