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1일 의원 총회를 열고 전반기 부의장 후보로 3선의 금종례 의원을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경기도의회는 통상 2명인 부의장 자리를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1석씩 나눠갖는 것이 관례였다.
앞서 민주당은 지난달 22일 투표를 통해 부의장 후보로 고은정 의원과 김미숙 의원 2명을 선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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