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치과보철학회는 국민의 구강 건강 증진을 도모하고 보철치료와 치아 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매년 7월 1일을 ‘틀니의 날’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액상형 제품의 경우 제품 사용법에 따라 세정 용기에 틀니를 넣고 거품이 전체를 덮도록 3~5회 분사한 뒤 5분 후에 헹구어 내며, 알약 형태의 정제 제품은 30~40도 안팎의 미온수 100~200mL에 약제를 녹인 후 제품별 규정 시간에 맞춰 담가둬야 한다.
흔히 저지르는 잘못된 관리 습관 중 하나는 일반 치약을 사용해 틀니를 닦는 행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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