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9기 부산진구는 형식적인 취임식을 생략하고 현장 행정과 정책 연속성을 앞세우며 새로운 임기를 시작했다.
김영욱 부산진구청장은 1일 오전 6시 30분 간부공무원 등 60여 명과 함께 서면 젊음의거리 일원에서 환경정비를 실시하며 민선9기 첫 일정을 시작했다.
김 구청장은 "민선9기의 주인은 구민이며 행정의 출발점은 언제나 현장이어야 한다"며 "보여주기 위한 행사보다 주민의 불편을 해결하는 것이 지방정부의 역할"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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