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취임 첫날부터 '부산 민생 100일 비상조치'를 본격 추진하며 지역경제 회복에 나섰다.
전재수 부산시장은 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부산 민생 100일 비상조치 대책회의' 직후 '부산 민생 100일 비상조치 계획'을 취임 후 첫 결재(1호 결재)로 서명했다.
취임 첫 공식 일정으로 민생경제 회복 대책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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